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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티조선 등록일 2019-12-24 13:10:14
제목 조선 사주 부자가 두 국회의장에게 부끄러운 것은?

방상훈 방준오 조선사주 부자가 두 국회의장에게 부끄러운 것은?

조선[사설] 두 국회의장의 부끄러운 처신, 지켜야할 선이 또 무너졌다

에 대해 ------안티 조선 언론개혁 홍재희님의 비평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차기 국무총리로 지명됐다. 삼권분립의 한 축인 국회의장은 임기를 마치면 정계를 은퇴해 원로로 남는 게 전통이었다.

하지만 정 전 의장은 이를 무시하고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하다 총리 지명까지 받았다. 행정부를 견제하는 입법부 수장을 지낸 인물이 행정부 2인자로서 대통령 명을 받겠다는 것이다.

 

'정세균 총리설' 보도가 나올 때 설마 하던 게 현실이 됐다. 우리 헌정사에 전례가 없는 일이다. 개인의 자질과 역량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불과 2년 전까지 국회를 대표했던 전직 국회의장을 총리로 임명한다는 발상은 민주주의 기본인 삼권분립을 진정으로 존중한다는 마음 자체가 없기 때문에 가능하다.

당초 총리로 검토되던 다른 의원이 민노총과 참여연대의 반대로 밀려난 뒤 대타(代打)로 자리를 메운 꼴이라 더 볼썽사납다. 국회의장 직위가 이렇게 희화화된 적은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군사쿠데타로 삼권분립의 민주정치 파괴한  박정희와 호형호제 하면서 ‘밤의 대통령’소리들은 방상훈 사장의 아버지인 방일영 조선일보 사장은 언론자유외치는 조선일보 기자드 해직한 박정희 독재정권과 야합했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차기 국무총리로 지명됐다고 조선사설이 비판하고 있는데 조선사설이 누워 침뱉기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정치권의 원로·중진이라는 사람들은 나라의 중심을 잡는 게 아니라 자기 자리 욕심 채울 궁리에 여념이 없다. 정 전 의장의 뒤를 이은 현 국회의장은 집권당이 군소 정당과 야합해 제1 야당을 배제한 채 예산안과 선거법 등을 강행처리 하는 데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무리수는 아들에게 자기 지역구를 물려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아버지인 방우영 전 조선일보 사장은 전두환이 신군부 쿠데타로 삼권분립의 대한민국 민주헌정 질서 총칼로 유린하고 국회 해산하고 정권 찬탈 했을때전두환  신군부의 국보위 위원으로서 삼권분립의 대한민국 민주헌정 질서 농락했었고 전두환 이 정권 탈취하자‘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한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지금 누구를 비판하는가?

(홍재희)=====문희상 국회의장 아들 지역구 승계 비방하는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 큰아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 또한 언론사 경영인으로서 심각한 결격사유 있다.밤의 대통령  이라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일가족의 불법 탈법 편법을 보면 하늘을 찌른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14살과  

15살때는 중학생 신분이다. 중학생 신분이면 소득이 없는데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을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큰아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관련 불법 탈법 편법 상속 의혹시시비비가려야 한다.

(홍재희)====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 의혹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의 금수저 벼락출세 또한 검증 받아야 한다.

 

1974년 생으로 알려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은 2003년 10월 조선일보 편집국에 특채됐다고 한다. 신문사 입사는 언론고시로 알려질 만큼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특채된지 불과 10개월 만인 2004년 7월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으러 벼락출세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것이  신문사 입사 1년만인 신입기자를 워싱턴 특파원으로 승진 시켰다는 점이다.  

 

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법으로 조선일보 족벌사주일가의 불법 탈법 편법 수사기소할수 없다면 조선일보 족벌사주일가는 대한민국 법위에 군림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정의당과 호남 지역당 중진들은 집권당 폭주에 들러리를 선 대가로 의석 떡고물 챙기는 데 급급하다. 지역구에서 떨어져도 비례대표로 구제받는 '석패율제' '이중등록제'  를 놓고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

 

'민주'니 '정의'니 모두 분식이고 그 속은 좋은 자리 차지하겠다는 개인 욕심이다. 직전 집권당 대표였던 5선 의원도 법무부 장관 청문회를 준비하고 있다. 정치판이 아무리 혼탁할 때도 지켜졌던 최소한의 선이 또 무너졌다. 거의 매일 이런 식이다. 체면이고 체통이고 없고 탐욕만 난무한다. 그러고도 부끄러워하는 사람 하나 없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제시대 민족배반하고 일제에 충성한 방응모 일제시대 조선일보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반민족 범죄자이다.

 

방일영 전 조선일보 사주는 박정희 유신독재가 3권분립 정치 파괴하고 유신독재하는데 나팔수 노릇했고 방우영 전 조선일보 사주은 전두환 독재정권와 야합해 대한민국 3권 분립 민주정치 숨통 조였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대법원으로부터 조선일보 발행인 자격 박탈에 해당되는 최종 유죄확정받고 2008년 광복절 이명박 대통령 특별사면 받고 불과 몇 개월 만에 방상훈 사장 그리고 작은아들 방정오 그리고 동생 방용훈등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장자연 조선 방사장 사건 수사경잘 조사받았다고 언론에 보도된바 있었다.

(자료출처=2019년12월18일 조선일보 [사설] 두 국회의장의 부끄러운 처신, 지켜야 할 선이 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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